상자나 좁은 곳에 들어가 있음
택배 상자나 좁은 공간에 몸을 끼워 넣고 앉거나 자는 모습.
뜻
숨을 곳과 따뜻함, 안전함을 찾는 행동이에요. 새 환경에서 상자가 스트레스를 줄여 준다는 연구가 있어요. 몰래 지켜보다 달려드는 놀이 자리가 되기도 해요.
고양이는 좁고 막힌 곳에서 안전하고 따뜻하다고 느껴요. 새 환경에서는 상자가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있어요.
새 식구가 오거나 이사했을 때는 구멍을 낸 상자를 하나 놓아 주세요. 오래 숨어서 나오지 않거나 먹지 않는다면 그때는 건강을 살펴봐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새 집에 오거나 환경이 바뀌었을 때는 입구 구멍을 낸 상자를 숨을 곳으로 놓아 주세요.
- 상자 안에 담요를 깔아 주세요.
같이 볼 것
집에 새로운 변화가 있었는지숨어서 나오지 않는지밥과 화장실은 평소와 같은지
헷갈리기 쉬운 점
상자에 들어가는 건 대부분 정상이에요. 다만 새 환경에서 오래 숨어 있거나 먹지 않으면 스트레스나 건강을 살펴봐야 해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상자가 스트레스를 줄인다는 연구 한 건이 소개돼요.
- Hill's 고양이와 상자 · 사료 회사 안내 글 · 확인 2026-10-20
- PetMD 고양이 수면 자세 · 수의사 검수 글 · 확인 2026-10-20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