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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꼬리를 세우고 부르르 떪

곧게 세운 꼬리 끝이 가늘게 떨리는 모습.

뜻

몹시 신나거나 행복한 마음일 때 나와요.

곧게 세운 꼬리가 가늘게 떨린다면 기분이 아주 좋은 거예요. 털이 가라앉아 있고 몸이 편하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집 안 여러 곳에 소변을 뿌리는 일이 반복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가까운 동물병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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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거나 급할 때는 24시 동물병원 찾기 ↗

같이 볼 것

꼬리털이 가라앉아 있는지몸이 부드러운지눈이 반갑게 보이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무서워서 떠는 것과는 달라요. 털이 곤두서 있지 않고 몸이 편하면 신난 거예요. 다만 서서 꼬리를 세우고 떨며 벽이나 가구에 소량의 소변을 뿌린다면 영역 표시일 수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곧게 세운 꼬리를 반가운 신호로 설명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