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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눈을 고정하고 빤히 쳐다봄

눈에 힘을 주고 오래 쳐다보는 모습.

뜻

긴장이 높아졌다는 뜻이에요. 경고일 수 있고 공격 직전에 나오기도 해요.

눈에 힘을 주고 깜빡임 없이 한 곳을 오래 쳐다보는 건 긴장이 높아진 신호예요. 경고일 수 있고, 때로는 공격 직전에 나오기도 해요.

보호자와 나누는 부드러운 눈맞춤과는 전혀 달라요. 밥 먹을 때 쳐다보는 건 "나도 줘요", 산책 중 힐끔 보는 건 "이쪽으로 가요?"처럼 일상의 눈맞춤은 대개 평화로워요.

위험한 건 낯선 강아지가 굳은 얼굴로 눈을 떼지 않을 때예요. 이때 마주 노려보지 말고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천천히 물러나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마주 보지 말고 천천히 물러나세요.
피해 주세요
  • 눈을 마주 쳐다보거나 소리 지르지 마세요.
같이 노려보지 마세요. 시선을 피하면서 천천히 물러나세요.

같이 볼 것

몸이 굳었는지꼬리가 높은지상대와의 거리

헷갈리기 쉬운 점

보호자와 나누는 부드러운 눈맞춤과는 달라요. 낯선 강아지나 사람과 눈을 똑바로 맞추는 건 위협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