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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졸졸 따라다님

집 안에서 보호자가 움직이면 같이 따라다니는 모습.

뜻

믿고 좋아해서 곁에 있고 싶은 경우가 가장 흔해요. 궁금해서, 심심해서, 밥이나 산책 시간을 기다려서 따라다니기도 해요.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강아지도 있죠. 대부분은 곁에 있는 게 좋고 마음이 놓여서, 또는 뭘 하는지 궁금해서예요. 따라다니면 쓰다듬어 주거나 간식을 받은 적이 있어서 계속하는 경우도 있어요.

다만 나가기 직전부터 불안해하고 짖거나 물건을 씹는다면 분리불안일 수 있고, 갑자기 더 붙어 다닌다면 몸이 안 좋은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해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따라오다가 자리에 앉아 쉬면 그때 칭찬해 주세요.
피해 주세요
  • 따라다닌다고 혼내지 마세요. 불안해서 그런 거라면 더 힘들어져요.
갑자기 훨씬 더 붙어 다니거나 평소와 다르게 매달리면 몸이 안 좋거나 보고 듣는 데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알아듣개냥은 분리불안을 진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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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볼 것

몸이 느슨한지나가기 직전에 더 불안해하는지짖음·집 안 실수·물건 씹기가 같이 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따라다닌다고 다 분리불안은 아니에요. 늘 곁에 있고 싶어도 불안해하지 않는 '껌딱지'도 많아요. 분리불안은 보호자와 떨어지면 공황에 빠진 것처럼 몹시 힘들어해요. 그 점이 달라요.

근거

자료에 근거 애견 단체 두 곳 이상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