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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한쪽 앞발을 듦

한쪽 앞발을 살짝 들어 올리고 멈춰 있는 모습.

뜻

어떻게 할지 망설이거나 무언가에 주의를 쏟는 중일 수 있어요. 이 신호 하나만으로 기분을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한쪽 앞발을 들고 멈춰 선 모습은 "음, 이게 뭐지?" 하고 고민하는 얼굴과 닮았어요. 새로운 물건이나 낯선 소리 앞에서 자주 나와요.

호기심인지 망설임인지는 몸 전체가 알려 줘요. 몸이 느슨하면 구경 중, 굳어 있으면 조심하고 있는 거예요.

같이 볼 것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몸이 굳었는지 느슨한지

헷갈리기 쉬운 점

귀엽다고 반길 일만은 아니에요. 불확실함이 섞여 있을 수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기관이 불편하거나 확신이 없을 때 나오는 신호로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