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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앞다리를 낮추고 엉덩이를 듦 (플레이 보우)

엎드리듯 앞다리를 내리고 엉덩이는 올린 자세.

뜻

놀자는 초대예요. 놀이가 잠깐 멈췄다가 다시 이어질 때도 자주 나와요.

앞다리를 엎드리듯 내리고 엉덩이는 높이 올리는 자세는 "나랑 놀래?"예요. 놀이가 잠깐 멈췄다가 다시 이어질 때도 자주 나와요.

이 자세 뒤에 오는 행동이 거칠어지면 그건 놀이가 아닐 수 있어서 계속 지켜보세요. 놀이 도중 너무 세게 물었을 때 이 자세를 하면 "방금 건 장난이었어요" 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뜻일 수도 있어요.

기지개와 헷갈릴 땐 꼬리를 보세요. 기지개는 일어난 직후 조용히 하고 꼬리가 거의 안 움직여요. 놀이인지 싸움인지 헷갈린다면 역할이 바뀌는지를 보세요.

쫓던 쪽과 쫓기던 쪽이 번갈아 바뀌고 동작이 과장되며 으르렁이 짧으면 놀이에 가까워요. 한쪽만 계속 쫓기고 몸이 굳으면 말려야 해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놀자는 신호예요. 놀이가 이어지는 동안 두 마리의 몸짓을 계속 지켜보세요.

같이 볼 것

몸이 느슨한지서로 역할을 바꿔 가며 노는지상대가 응하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이 자세가 나왔다고 뒤따르는 거친 행동까지 모두 놀이인 건 아니에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기관 안내문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늑대개를 지켜본 연구 초록도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