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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몸을 털어냄

젖지 않았는데 몸을 부르르 터는 동작.

뜻

물에 젖지 않았는데 몸을 터는 건 활동이 바뀌는 순간에 나오는 행동으로 관찰됐어요. 스트레스일 수도 있지만 꼭 그런 건 아니에요.

젖지 않았는데 몸을 부르르 터는 건 활동이 바뀌는 순간에 자주 나와요. 놀이가 끝나거나 방을 나설 때, 자리에서 일어날 때도 해요.

긴장을 풀려는 행동일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만 알리는 신호는 아니에요. 다른 신호와 함께 보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놀이나 긴장 뒤에 몸을 터는 건 한숨 돌리는 신호일 수 있어요. 잠깐 쉬게 해 주세요.

같이 볼 것

직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근거

자료에 근거 2024년 관찰 연구(96마리)와 애견 단체 안내를 바탕으로 한 설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