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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배를 하늘로 향하고 잠

등을 바닥에 대고 배를 위로 드러낸 채 자는 모습.

뜻

아주 편안하고 믿고 있다는 뜻이에요. 더울 때 배로 열을 식히려고 할 때도 많아요.

배는 강아지에게 가장 약한 곳이라서, 이 자세로 자는 건 보호자와 집을 믿는다는 최고의 표현이에요. 여름에는 시원한 바닥을 찾아 이렇게 뻗기도 해요.

그러니 이 자세로 코를 골며 자는 강아지를 보면 아주 행복한 강아지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같이 볼 것

다리가 느슨하게 벌어져 있는지얼굴이 편안한지

헷갈리기 쉬운 점

깨어 있을 때 배를 보이는 것과는 달라요. 잠잘 때는 대체로 안심했다는 뜻이에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