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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보호자에게 붙어서 잠

보호자의 발치나 몸에 몸을 기대고 자는 모습.

뜻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곁에서 자고 싶다는 뜻이에요. 믿음과 애착이 큰 거예요.

잠은 강아지가 가장 무방비한 시간이라, 그때 곁에 두고 싶은 상대는 가장 믿는 존재예요. 발치나 겨드랑이 옆에 자리 잡는다면 보호자를 안전지대로 여긴다는 뜻이에요.

다만 잠시도 떨어지지 못한다면 혼자 있는 연습도 조금씩 해 주는 게 좋아요.

같이 볼 것

혼자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는지떨어지면 따라오거나 불안해하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애정 표현이라고만 보기엔 일러요. 지나치면 혼자 있는 걸 어려워하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