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에게 붙어서 잠
보호자의 발치나 몸에 몸을 기대고 자는 모습.
뜻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곁에서 자고 싶다는 뜻이에요. 믿음과 애착이 큰 거예요.
잠은 강아지가 가장 무방비한 시간이라, 그때 곁에 두고 싶은 상대는 가장 믿는 존재예요. 발치나 겨드랑이 옆에 자리 잡는다면 보호자를 안전지대로 여긴다는 뜻이에요.
다만 잠시도 떨어지지 못한다면 혼자 있는 연습도 조금씩 해 주는 게 좋아요.
같이 볼 것
혼자 있을 때 어떻게 지내는지떨어지면 따라오거나 불안해하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애정 표현이라고만 보기엔 일러요. 지나치면 혼자 있는 걸 어려워하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
- PetMD 개 수면 자세 · 수의사 검수 글 · 확인 2026-10-20
- Purina 개 수면 자세 · 사료 회사 안내 글 · 확인 2026-10-20
- CityVet 수면 자세 · 동물병원 보호자 안내 글 · 확인 2026-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