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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자면서 발을 움찔하거나 소리를 냄

잠든 채 발을 실룩이거나 짖고 낑낑대는 모습.

뜻

꿈을 꾸는 중일 가능성이 커요. 대체로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토끼를 쫓는 꿈이라도 꾸는 걸까요. 자는 강아지가 발을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작게 멍멍 짖는 건 흔한 일이에요. 이럴 때 깨우면 놀라서 자기도 모르게 물 수 있어요.

마음이 쓰여도 그냥 지켜봐 주세요.

자다가 갑자기 깨면 놀라서 물 수 있어요. 갑자기 만지거나 큰 소리로 깨우지 마세요.

같이 볼 것

눈꺼풀 아래 눈이 움직이는지깨우면 금방 정신을 차리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악몽을 꾼다고 걱정하기보다 푹 자게 두는 게 나아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꿈일 수 있다고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