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땅 냄새를 맡음
상황이 불편해질 때 갑자기 바닥에 코를 대고 킁킁거리는 모습.
뜻
산책 중 냄새 맡기는 평소에는 즐거운 일이지만, 낯선 사람이나 강아지가 다가오는 순간에 갑자기 시작하면 "지금 좀 부담스러워요"일 수 있어요.
산책 중 냄새를 맡는 건 강아지의 신문 읽기라서 평소에는 마음껏 하게 해 주면 좋아요. 그런데 처음 보는 강아지가 확 다가오는 바로 그때 갑자기 땅에 코를 박는다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사람으로 치면 어색한 순간에 휴대폰을 꺼내 보는 것과 비슷해요. 이럴 땐 억지로 인사를 시키지 말고 거리를 벌려 주세요.
같이 볼 것
다가오는 대상이 있었는지하품이나 고개 돌림이 같이 나오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그냥 냄새 맡는 거라고 넘기기 쉬워요. 언제 시작했는지가 열쇠예요.
근거
자료에 근거 일부 전문가의 안내를 바탕으로 한 설명이에요.
- AKC 딴청 행동 · 애견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4
- SDHS 훈련 중 스트레스 · 동물보호 단체 훈련 안내 글 · 확인 2026-10-17
- Purdue 몸짓 언어 포스터 · 대학 동물복지 센터 안내문 · 확인 2026-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