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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꼬리를 한쪽으로 치우쳐 흔듦

흔드는 방향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쏠린 모습.

뜻

이런 쏠림을 다른 강아지가 알아채는지 살펴본 연구가 있어요.

꼬리가 왼쪽으로 더 많이 흔들리는지 오른쪽인지 보고 기분을 읽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연구에서는 강아지들이 그 차이를 알아챈다고 해요.

하지만 사람이 방향만 보고 기분을 맞힐 수 있다는 근거는 없어서 알아듣개냥은 이걸로 판단하지 않아요.

헷갈리기 쉬운 점

사람이 방향만 보고 기분을 맞힐 수 있다는 근거는 아니에요. 알아듣개냥도 방향만으로 기분을 판단하지 않아요.

근거

자료 한두 곳에 근거 여러 곳의 설명을 정리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