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를 한쪽으로 치우쳐 흔듦
흔드는 방향이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쏠린 모습.
뜻
이런 쏠림을 다른 강아지가 알아채는지 살펴본 연구가 있어요.
꼬리가 왼쪽으로 더 많이 흔들리는지 오른쪽인지 보고 기분을 읽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연구에서는 강아지들이 그 차이를 알아챈다고 해요.
하지만 사람이 방향만 보고 기분을 맞힐 수 있다는 근거는 없어서 알아듣개냥은 이걸로 판단하지 않아요.
헷갈리기 쉬운 점
사람이 방향만 보고 기분을 맞힐 수 있다는 근거는 아니에요. 알아듣개냥도 방향만으로 기분을 판단하지 않아요.
근거
자료 한두 곳에 근거 여러 곳의 설명을 정리했어요.
- Siniscalchi 2013 · 논문 초록 · 확인 2026-10-10
- dvm360 Pike 몸짓 언어 기초 · 수의 행동 전문의 글 · 확인 2026-10-10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