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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서로 핥아 주거나 나를 핥음

다른 고양이의 머리와 목을 핥아 주거나, 보호자의 손과 팔을 핥는 모습.

뜻

가깝게 지내는 사이라는 표시예요. 서로 냄새를 나눠 같은 무리라는 걸 확인하는 행동이라고 설명해요. 보호자를 핥는 것도 애정 표현일 때가 많아요.

고양이는 가까운 사이끼리 서로 핥아 주면서 냄새를 나누고 유대를 쌓아요. 나를 핥는다면 나를 같은 무리로 여긴다는 신호일 때가 많아요.

다만 만지는 게 싫을 때도 핥을 수 있으니 꼬리와 귀의 움직임을 같이 봐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핥는 걸 줄이고 싶다면 장난감이나 빗질로 관심을 돌려 주세요.
피해 주세요
  • 핥는다고 밀어내거나 야단치지 마세요. 왜 혼나는지 몰라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너무 자주 핥아서 털이 빠지거나 몹시 불안해 보이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가까운 동물병원 찾기

누르면 지도 서비스가 열려요. 알아듣개냥은 내 위치를 받지 않아요.

밤이거나 급할 때는 24시 동물병원 찾기 ↗

같이 볼 것

그르렁거리거나 눈이 풀려 있는지평소 사이가 좋은 상대인지핥다가 갑자기 무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만지는 게 싫은데 핥는 경우도 있어요. 꼬리를 휘두르거나 귀가 눕고 곧 물거나 할퀴려 하면 애정이 아니라 그만하라는 뜻이에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