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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눈을 반쯤 감음

눈을 반쯤 뜨거나 가늘게 풀어 둔 모습.

뜻

마음이 놓이고 편안하다는 뜻이에요.

눈이 반쯤 감겨 있고 몸이 느슨하다면 고양이는 지금 마음이 편한 상태예요. 이럴 때는 큰 소리를 내지 말고 조용히 곁에 있어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그대로 조용히 쉬게 두세요.

같이 볼 것

수염이 얼굴 가까이 편하게 있는지몸이 느슨한지그르렁거리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졸린 것과 구분이 어려울 수 있어요. 몸이 풀려 있고 귀가 편하면 편안한 상태예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