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아지 · 고양이

몸이 늘어져 편안하게 쉼

발을 몸 아래에 넣거나 몸을 길게 늘어뜨리고 쉬는 모습.

뜻

집이 편하고 마음이 놓여 있다는 뜻이에요.

발을 몸 아래에 넣고 앉거나 몸을 길게 펴고 누워 있다면 고양이는 이곳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눈이 반쯤 감기고 몸이 느슨하다면 더 편안한 상태예요.

이런 시간을 방해하지 않는 게 좋아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조용히 쉬게 두고 갑자기 큰 소리나 움직임을 만들지 마세요.

같이 볼 것

눈이 반쯤 감겨 있는지털이 매끈하고 몸이 느슨한지그르렁거리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졸려서만이 아니라 환경에 안심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