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늘어져 편안하게 쉼
발을 몸 아래에 넣거나 몸을 길게 늘어뜨리고 쉬는 모습.
뜻
집이 편하고 마음이 놓여 있다는 뜻이에요.
발을 몸 아래에 넣고 앉거나 몸을 길게 펴고 누워 있다면 고양이는 이곳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거예요. 눈이 반쯤 감기고 몸이 느슨하다면 더 편안한 상태예요.
이런 시간을 방해하지 않는 게 좋아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조용히 쉬게 두고 갑자기 큰 소리나 움직임을 만들지 마세요.
같이 볼 것
눈이 반쯤 감겨 있는지털이 매끈하고 몸이 느슨한지그르렁거리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졸려서만이 아니라 환경에 안심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 iCatCare 고양이 의사소통 · 고양이 복지 자선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7
- RSPCA 고양이 몸짓(보관) · 동물보호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7
- Cats Protection 고양이 몸짓 · 고양이 보호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7
- Humane World 고양이 언어 · 동물보호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7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