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아지 · 고양이

화장실 밖에서 배변이나 소변을 봄

화장실을 두고 바닥, 이불, 욕조 같은 곳에 싸는 모습.

뜻

몸이 아프거나 화장실, 모래, 위치, 스트레스 같은 문제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복수나 심술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고양이가 화장실이 아닌 곳에 싸는 건 가장 흔한 고민이에요. 하지만 먼저 의심할 건 몸 상태예요. 소변 볼 때 아팠던 기억 때문에 화장실을 피하기도 해요.

병원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그때 화장실 상태, 모래, 위치, 집안 스트레스를 하나씩 살펴보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먼저 병원에서 건강 확인을 받으세요. 아파 보이지 않아도 확인이 필요해요.
  • 그다음 화장실을 깨끗이 하고 모래와 위치를 살펴보세요.
  • 화장실, 밥, 물, 쉼터를 고양이 수보다 하나 더 많이, 서로 다른 곳에 두세요.
피해 주세요
  • 혼내거나 코를 대고 야단치지 마세요. 더 나빠질 수 있어요.
소변이 조금뿐인데 자주 화장실에 가거나, 힘을 주는데 안 나오거나, 피가 섞이거나, 울면서 볼 때는 서둘러 병원에 가세요.

같이 볼 것

소변을 자주 보는데 양이 적은지힘을 주거나 우는지소변에 피가 섞였는지서서 벽에 뿌리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서서 꼬리를 떨며 벽이나 가구에 소량을 뿌리는 건 영역 표시이고, 바닥에 싸는 실수와 달라요. 아파 보이지 않아도 병이 있을 수 있어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