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나 물을 평소와 다르게 먹음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는 모습, 또는 물을 훨씬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난 모습.
뜻
몸이 불편하다는 흔한 신호예요. 스트레스 때문에 줄 수도 있고,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늘어나는 것도 확인이 필요해요.
고양이는 아파도 겉으로 티를 잘 내지 않아서, 밥이나 물 양이 달라지는 건 눈에 띄는 신호 중 하나예요. 덜 먹는 경우도,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나는 경우도 확인이 필요해요.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지만 병이 숨어 있을 수도 있어요. 평소와 다르다면 기다리지 말고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언제부터 얼마나 덜 먹는지 기록해서 수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물그릇을 여러 곳에 두세요.
-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소변이 늘었는지도 함께 기록해 두세요.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으면 빨리 병원에 가세요. 물을 훨씬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도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같이 볼 것
숨거나 조용해졌는지화장실 횟수와 양이 달라졌는지최근 사료나 환경이 바뀌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입맛이 까다로워서일 수도 있지만, 고양이는 먹지 않는 기간이 짧아도 몸에 탈이 날 수 있어서 가볍게 보면 안 돼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 Cats Protection 통증 신호 · 동물보호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8
- iCatCare 식욕 부진 · 고양이 복지 자선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8
- Cats Protection 당뇨 · 동물보호 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18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