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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밥이나 물을 평소와 다르게 먹음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는 모습, 또는 물을 훨씬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난 모습.

뜻

몸이 불편하다는 흔한 신호예요. 스트레스 때문에 줄 수도 있고, 물을 평소보다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늘어나는 것도 확인이 필요해요.

고양이는 아파도 겉으로 티를 잘 내지 않아서, 밥이나 물 양이 달라지는 건 눈에 띄는 신호 중 하나예요. 덜 먹는 경우도,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나는 경우도 확인이 필요해요.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지만 병이 숨어 있을 수도 있어요. 평소와 다르다면 기다리지 말고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언제부터 얼마나 덜 먹는지 기록해서 수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물그릇을 여러 곳에 두세요.
  • 물을 얼마나 마시는지, 소변이 늘었는지도 함께 기록해 두세요.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으면 빨리 병원에 가세요. 물을 훨씬 많이 마시고 소변이 늘어도 병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같이 볼 것

숨거나 조용해졌는지화장실 횟수와 양이 달라졌는지최근 사료나 환경이 바뀌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입맛이 까다로워서일 수도 있지만, 고양이는 먹지 않는 기간이 짧아도 몸에 탈이 날 수 있어서 가볍게 보면 안 돼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