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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사냥감이나 물건을 집에 가져옴

잡은 벌레·쥐·새나 주워 온 물건을 집 안으로 가져와 두는 모습.

뜻

사냥 본능이 나온 거예요. 안전한 집으로 가져와 두려는 것이라고도 하고, 가족과 나누려는 선물이라고도 설명해요.

고양이가 잡은 것을 집으로 가져오는 건 사냥 본능이에요. 안전하다고 느끼는 집으로 가져와 두려는 거라는 설명도 있고, 가족에게 나누려는 선물이라는 설명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이 집과 보호자를 편하게 여긴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반응은 줄이고, 낚싯대 같은 장난감으로 자주 놀아 주면 도움이 돼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반응을 줄인 채 조용히 치워 주세요.
  • 낚싯대 장난감으로 짧게 자주 놀아 사냥 욕구를 풀어 주세요.
피해 주세요
  • 크게 소리 지르거나 벌주지 마세요. 왜 혼나는지 이해하지 못해요.
  • 관심을 돌린다고 간식이나 장난감을 바로 주지 마세요. 보상으로 느껴 더 가져올 수 있어요.
죽은 동물은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장갑을 끼고 치워 주세요. 먹었거나 입에 넣었다면 구토, 설사, 식욕 저하가 있는지 살펴보고, 다쳤다면 병원에 가세요.

같이 볼 것

배가 고픈 상태인지잡은 뒤 먹는지, 그냥 두는지새벽이나 해 질 녘에 밖에 다녀왔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선물이냐 아니냐는 설명이 갈려요. 가족과 나누려는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사냥을 가르치려는 건 오해라는 설명도 있어요. 확실한 건 사냥 본능이고, 집과 보호자를 안전하게 느낀다는 점이에요. 사냥감이 아닌 물건을 가져올 때는 그냥 흥미로워서 집으로 들고 온 경우가 많아요.

근거

자료에 근거 몇몇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