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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보호자 곁이나 몸 위에서 잠

보호자 옆, 가슴 위, 무릎 위처럼 가까이 붙어서 자는 모습.

뜻

따뜻하고 안전하다고 느끼고 보호자와 가까이 있고 싶다는 뜻일 때가 많아요. 보호자의 목소리와 숨결이 안심이 되기도 해요.

보호자 곁이나 가슴 위에서 잔다면 따뜻하고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때가 많아요. 보호자의 목소리와 숨결에서 안심하기도 해요.

다만 혼자 자는 걸 좋아하는 고양이도 많으니 고양이가 편한 거리를 존중해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고양이가 원하는 거리만큼 곁에 있게 해 주세요.

같이 볼 것

평소에도 곁에서 자는지몸이 느슨한지갑자기 더 붙어 다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모든 고양이가 곁에서 자는 건 아니에요. 혼자 자기를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어서, 안 붙어 잔다고 사이가 나쁜 건 아니에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의 설명이에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