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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발을 몸 아래에 넣고 식빵처럼 앉아 쉼

앞발을 몸 아래에 넣고 머리를 세운 채 식빵처럼 웅크려 앉은 모습.

뜻

느긋하게 쉬는 중이지만 바로 움직일 수 있는 상태예요. 깊이 잠든 것은 아닐 때가 많아요.

발을 몸 아래에 넣고 식빵처럼 앉아 있다면 고양이는 느긋하게 쉬는 중이에요. 다만 깊이 잠든 건 아니라서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움직일 수 있어요.

몸이 느슨한지, 머리가 편하게 놓였는지 함께 보고, 평소와 달리 굳어 있거나 숨이 거칠어 보이면 건강부터 살펴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그대로 쉬게 두고 갑자기 큰 소리를 내지 마세요.
피해 주세요
  • 자세 하나만 보고 기분을 단정하지 마세요. 평소 모습과 비교해 보세요.
입을 벌리고 숨 쉬거나 숨이 빠르고 힘들어 보이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같이 볼 것

몸의 힘이 풀려 있고 머리가 편하게 놓였는지숨소리가 조용하고 고른지귀가 소리를 따라 움직이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식빵 자세라고 다 편한 건 아니에요. 머리를 푹 숙이고 몸이 굳어 있거나 좀처럼 자리를 못 잡으면 불편하거나 아픈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여러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