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아지 · 고양이

꼬리를 바닥에 탁탁 치거나 세게 휘두름

꼬리를 바닥에 내리치거나 좌우로 세게 휘두르는 모습.

뜻

짜증이 났거나 흥분했다는 뜻이에요. 꼬리가 빨라질수록 더 불편한 쪽일 가능성이 커요.

고양이 꼬리를 세게 휘두르거나 바닥에 탁탁 친다면 짜증이 올라오고 있다는 신호예요. 꼬리가 빠를수록 더 불편해하는 거예요. 쓰다듬거나 놀아 주던 중이라면 잠시 멈추고 거리를 두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하던 행동을 멈추고 거리를 두세요.
피해 주세요
  • 꼬리가 움직이는데도 계속 쓰다듬거나 놀자고 하지 마세요.
꼬리와 함께 귀가 눕고 몸이 웅크려지면 방어 상태일 수 있으니 가까이 가지 마세요.

같이 볼 것

귀가 눕혀졌는지동공이 커졌는지몸을 낮추고 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개처럼 반갑다는 뜻이 아니에요. 고양이의 빠른 꼬리 흔들기는 대체로 불편하다는 신호예요.

근거

자료에 근거 몇몇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