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를 내 다리나 다른 고양이에게 감음
꼬리를 사람의 다리나 팔, 다른 고양이에게 휘감는 모습.
뜻
반갑다는 인사예요.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하는 행동이고, 포옹과 비슷하다고 설명해요.
꼬리를 다리나 팔에 감는 건 고양이가 하는 포옹 같은 인사예요.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하는 행동이라 반가운 신호로 받아들여도 돼요.
다만 자기 몸에 꼬리를 바짝 말고 웅크린 모습은 겁이 나거나 아프다는 뜻일 수 있으니 구분해서 봐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반갑게 인사해 주고 고양이가 원하는 만큼만 만져 주세요.
자기 몸에 꼬리를 바짝 말고 웅크린 모습이 며칠 넘게 이어지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같이 볼 것
다가와서 몸을 비비는지귀가 앞으로 편하게 서 있는지몸이 느슨한지
헷갈리기 쉬운 점
꼬리가 자기 몸을 감싸고 있을 때는 달라요. 앉거나 누워서 자기 몸에 꼬리를 말고 있으면 겁이 났거나 불편하거나 아플 수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
- PetMD 고양이 꼬리 언어 · 수의 행동 전문의가 쓴 글 · 확인 2026-10-20
- Cats Protection 꼬리 뜻 · 고양이 복지 자선단체 안내 글 · 확인 2026-10-20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