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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꼬리를 내 다리나 다른 고양이에게 감음

꼬리를 사람의 다리나 팔, 다른 고양이에게 휘감는 모습.

뜻

반갑다는 인사예요.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하는 행동이고, 포옹과 비슷하다고 설명해요.

꼬리를 다리나 팔에 감는 건 고양이가 하는 포옹 같은 인사예요. 좋아하는 상대에게만 하는 행동이라 반가운 신호로 받아들여도 돼요.

다만 자기 몸에 꼬리를 바짝 말고 웅크린 모습은 겁이 나거나 아프다는 뜻일 수 있으니 구분해서 봐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반갑게 인사해 주고 고양이가 원하는 만큼만 만져 주세요.
자기 몸에 꼬리를 바짝 말고 웅크린 모습이 며칠 넘게 이어지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가까운 동물병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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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거나 급할 때는 24시 동물병원 찾기 ↗

같이 볼 것

다가와서 몸을 비비는지귀가 앞으로 편하게 서 있는지몸이 느슨한지

헷갈리기 쉬운 점

꼬리가 자기 몸을 감싸고 있을 때는 달라요. 앉거나 누워서 자기 몸에 꼬리를 말고 있으면 겁이 났거나 불편하거나 아플 수 있어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

이 신호는 해석기 선택지에는 없고, 사전에서만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