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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몸을 낮추고 웅크림

몸이 아래로 내려가 작아진 모습.

뜻

두렵거나 불안하다는 신호예요. 연구에서도 몸을 아주 낮추는 자세가 강한 스트레스와 함께 나타났아요.

몸을 아래로 낮춰 작아지는 건 두렵거나 불안하다는 신호예요. 위험한 강아지가 아니라는 걸 보여 주려는 모습이기도 해요. 이럴 땐 내려다보며 다가가지 말고 공간을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가까이 가지 말고 공간을 주세요.
피해 주세요
  • 몸을 숙여 내려다보며 다가가지 마세요.
가까이 가서 안으려 하지 마세요. 거리를 두고 조용히 기다려 주세요.

같이 볼 것

꼬리를 말았는지귀를 붙였는지도망갈 곳이 있는지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적은 수의 강아지를 지켜본 연구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