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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꼬리를 내리거나 다리 사이로 말아 넣음

꼬리를 몸에 바짝 붙인 모습.

뜻

두렵거나 불안하다는 표시예요. 더 바짝 말수록 불안이 큰 거예요.

꼬리를 다리 사이로 말아 넣으면 강아지가 꽤 무서워하거나 불안한 거예요. 꼬리를 바짝 말수록 불안도 커요. 이럴 땐 다가가지 말고 쉴 공간을 마련해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가까이 가지 말고 공간을 주세요.
  •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을 마련해 주세요.
피해 주세요
  • 억지로 만지거나 구석으로 몰지 마세요.
도망갈 길을 막지 마세요. 궁지에 몰린 강아지는 방어할 수 있어요.

같이 볼 것

귀를 붙였는지몸을 낮췄는지도망갈 길이 있는지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