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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목덜미·등 털이 섬

목덜미에서 등까지 털이 곤두선 모습.

뜻

마음이 크게 흔들렸다는 신호예요. 무섭거나 긴장했거나 흥분했을 때 모두 나올 수 있어서, 이것만으로 공격하려는 건지는 알 수 없어요.

사람이 놀라면 소름이 돋듯이, 강아지는 목덜미에서 등까지 털이 서요. 의지로 되는 게 아니라 마음이 크게 움직이면 저절로 일어나요.

그래서 털이 섰다는 사실은 "지금 많이 예민해요"라는 알림으로 받아들이면 돼요. 이때 몸이 굳고 눈을 떼지 않거나 낮게 으르렁거린다면 한 걸음 물러나 거리를 주세요.

같이 볼 것

꼬리가 뻣뻣하게 서 있는지굳은 응시나 낮은 으르렁이 같이 있는지몸을 낮췄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털이 섰다고 곧바로 공격하는 건 아니에요. 마음이 요동친다는 표시이고, 방향은 몸 전체가 알려 줘요.

근거

자료에 근거 일부 전문가의 안내를 바탕으로 한 설명이에요. 털이 선다고 곧 공격은 아니라는 점은 기관들이 비슷하게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