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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다리에 기대거나 발 위에 앉음

보호자 다리에 기대거나 발 위에 앉는 모습.

뜻

곁에 있고 싶다는 애정 표현인 경우가 많아요. 추워서 따뜻한 곳을 찾는 걸 수도 있어요.

소파에 앉으면 어느새 발 위에 앉아 있죠. 곁에 있고 싶어서, 또는 따뜻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병원이나 낯선 곳에서 갑자기 다리 사이로 파고든다면 무서워서일 수 있어요.

헐떡이거나 떨고 있다면 안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평소와 달리 갑자기 붙는다면 무엇이 무서운지 주변을 살펴보세요.
피해 주세요
  • 무서워서 붙은 거라면 혼내거나 억지로 떼어 놓지 마세요.
헐떡임, 떨림, 몸 웅크림이 같이 보이면 무서운 것에서 멀어지게 해 주세요.

같이 볼 것

몸이 느슨한지떨림·헐떡임·침 흘림이 있는지낯선 곳이나 병원인지

헷갈리기 쉬운 점

기대는 건 늘 애정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워요. 평소엔 안 그러다가 갑자기 붙는다면 무서운 일이 있었을 수도 있어요. 반대로 '서열을 다투려는 행동'이라는 이야기는 수의행동 전문의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해요.

근거

자료에 근거 애견 단체와 수의행동 전문의가 쓴 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