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아지 · 고양이

앞발을 내 몸에 올림

앞발을 내 팔이나 다리, 무릎에 살며시 올리는 모습.

뜻

대개 '쓰다듬어 줘', '밥 줘', '나가자' 같은 요구예요. 해 보니 통했던 경험이 있으면 자꾸 하게 돼요.

쓰다듬다가 멈추면 발이 다시 팔 위로 올라오죠. '더 해 줘' 하는 말이에요. 밥, 물, 화장실, 산책 같은 요구일 때도 많아요.

효과가 있으면 점점 자주 하게 되니, 늘 바로 들어주기보다 차분할 때 챙겨 주는 게 좋아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뭘 원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거라면(화장실, 물) 들어 주세요.
피해 주세요
  • 발을 올릴 때마다 간식을 주지 마세요. 발만 올리면 간식이 나온다고 배워서 더 자주 해요.
헐떡임이나 낮은 꼬리 같은 불안 신호가 같이 보이면 큰 소리나 낯선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세요.

같이 볼 것

멈추면 다시 올리는지(쓰다듬어 달라는 뜻이에요)밥이나 산책 시간인지헐떡임이나 낮은 꼬리가 같이 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발을 올린다고 늘 애정은 아니에요. 원하는 게 있어서 보내는 신호일 때가 더 많아요.

근거

자료에 근거 두 곳이 비슷하게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