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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 고양이

한숨

코나 입으로 깊게 숨을 내쉬며 '후' 하는 소리.

뜻

자리에 누워 쉬면서 하는 한숨은 편안하다는 뜻일 때가 많아요. 하지만 심심하거나, 원하는 걸 못 받았거나, 관심을 끌려는 한숨도 있고, 불안할 때나 안겨서 불편할 때도 나와요. 눕는 동작에 숨이 나와서 생기는 한숨도 있어요.

자리에 풀썩 누우며 '후' 하고 숨을 내쉬면 마음이 놓인 것처럼 보여요. 실제로 편안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비 오는 날 집에서 심심해서 쉬는 한숨도 있고, 불안한 상황에서 하품, 입술 핥기와 함께 나오는 한숨도 있어요.

그러니 한숨 하나만 보지 말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몸이 느슨한지 같이 봐 주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몸이 느슨하고 누워 쉬는 중이라면 그대로 두세요.
피해 주세요
  • 한숨만 보고 괜찮다고 넘기지 마세요. 하품이나 입술 핥기가 같이 보이면 불안일 수 있어요.
숨을 힘들게 쉬거나 헐떡이거나 쌕쌕거리면 한숨이 아니에요. 바로 수의사에게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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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볼 것

귀와 꼬리에 힘이 빠졌는지눈이 풀리고 입이 살짝 벌어져 있는지하품이나 입술 핥기가 같이 있는지안겨 있을 때 몸이 굳었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한숨은 편안함이라고만 읽기 쉬워요. 사실 강아지가 한숨을 자주 쓰는 편은 아니라서(하품이나 낑낑거림이 더 흔해요), 한숨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상황과 몸 전체를 같이 봐요.

근거

자료에 근거 애견 단체, 잡지, 수의 전문가 검수 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