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나 코를 핥음
먹을 것이 없는데 입이나 코를 핥는 모습.
뜻
불안하거나 마음이 불편할 때 나오는 행동이에요.
먹을 게 없는데 입이나 코를 날름 핥으면 마음이 불편하다는 뜻일 수 있어요. 사람이 불안할 때 입술을 깨무는 것과 비슷해요. 다른 불안 신호와 같이 나오면 더 확실해져요.
이 신호가 보이면
해볼 것
- 무엇이 불편한지 살펴보고, 강아지가 무서워 보이면 하던 행동을 바로 멈추세요.
같이 볼 것
몸을 움츠리는지하품이 함께 나오는지
헷갈리기 쉬운 점
간식을 기대하는 입맛 다시기일 수도 있고, 속이 안 좋을 때 입맛을 다시기도 해요.
근거
여러 자료가 같은 방향 여러 전문가와 동물복지 기관이 비슷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 PDSA 소통 사다리 · 기관 안내문 · 확인 2026-10-10
- PennVet 몸짓 언어 기초 · 대학 수의병원 안내문 · 확인 2026-10-10
- dvm360 Pike 몸짓 언어 기초 · 수의 행동 전문의 글 · 확인 2026-10-10
- Beerda 1998 · 논문 초록 · 확인 2026-10-10
- Mariti 2017 · 논문 초록(예비 연구) · 확인 2026-10-10
- Purdue 몸짓 언어 포스터 · 대학 동물복지 센터 안내문 · 확인 2026-10-11
- ASPCA 몸짓 언어 · 동물복지 단체 안내문 · 확인 2026-10-11
